“경직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알아차림”

2015 눈챙김 후기

눈건강 휄든크라이스

 ‘눈챙김’ 수업 후 수강생분이 남겨주신 후기글입니다.

나의 신체적 특징인 긴 허리와 낮은 무게중심을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눈의 자유로움이 머리와 목, 어깨의 연결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
경직이 온다는 것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고 애쓰지 않고 풀어내고자 자연스럽게 나를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,

그것이 수미쌤의 눈챙수업과 원장님의 눈챙스페셜까지 이어진 짧지않은 시간을 통해 학습되어졌다는 사실이 기쁩니다.

고맙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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